BETTER THAN WAFFLE

27년 제빵장인의 느릿느릿 와플 이야기

다섯 조합원이 베러댄와플협동조합을 시작할 무렵

많은 걱정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베러댄와플이 1년도 안되어 100여개의 매장이 생겨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누나 점주가 동생 점포를 오픈해주고

손님으로 오셨던 누군가가 한 분의 점주가 되고

프랜차이즈에서 고전하다 베러댄와플의 점주가 되신 분을 보며,

친구 점주님이 따라 업종전환을 하고


‘마케팅’ 비용으로 이루어진 ‘광고’가 아닌,

이렇게 하나씩 연결된 ‘관계’가 ‘자산’이 되어

지금의 베러댄와플이 되었습니다.

와플이란,

소위 말하는 줄서서 먹는 대박 아이템은 아니지만,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디저트임에 틀림없습니다.

베러댄와플은 원천기술을 보유한 생지로 이루어낸 맛과

건전한 유통마진으로 이루어낸 가성비로

커피만으로 버티기 힘든 레드오션 시장에서 살아남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